#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최소림 집사님
9세 7세 아이가 둘인데 늦게 잠이 든다 그결과 늦게 일어나고 아침 시간이 너무 분주하다 또한 남편을 닮은 첫째보다 나를 닮은 연약한 둘째에게 애정이 더 간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끼는점이 많다
(두아이 모두에게 골고루 더 많은 사랑을 해주는 적용을 한다)
이주실 집사님
5세 4세 3세 아이 셋을 혼자서 재운다 막내가 아직 어려서 먼저 잠이 들면 첫째 둘째 재울때 소란스럽게 굴면 막내가 깰까봐 혼을 내기도 한다
훈육이 아니라 내가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있는것이다 잠시후 어렵게 아이들이 모두 잠이들면 늦은밤 까지 핸드폰 검색을 하며 나 혼자 만의 시간을 갖는다
(늦은밤까지 핸드폰을 보지 않는 적용을 한다)
유수미 집사님
내가 감정조절이 안되고 욱할때가 있다 그러면 아이는 보란듯이 강도를 더높여서 부딪히게 된다 5세 아이가 '엄마 나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라고 말 하기도 하였다 내 훈육방식이 잘못 되었음을 느낀다
( 아이를 기다려주는 적용을 한다)
최정은 집사님
수요일 아침에 둘째 놀이감을 동생이 망가트렸다 아이는 나에게 고쳐달라고 했는데 수요예배 시간에 쫒기다보니 나중에 고쳐준다고 하게 되었다 그결과 아이의 화는 폭발 되었고 겨우 진정시킨후 ' 엄마가 어떻게 할까 ' 물으니 아이가 ' 함께 큐티 하면서 마음을 풀어요 ' 라고 대답했다 그날 큐티 본문이 다행히 용서하는 마음이었고 기도로 마무리 지었다
( 아침에 더 열심히 큐티하는 적용을 한다 )
박소희 집사님
6세 아이가 단짝이 생겨서 그 친구하고만 논다 아이는 그 친구에게 집착 해서인지 때리는 행동도 하였다 나는 다른친구들 하고도 놀으라고 말하곤 했는데 생각해보니 친구를 사귀는법을 가르쳐주지 않고 말로만 했던것이다
( 아이가 좋아하는 역할 놀이를 하면서 행동으로 가르쳐주는 적용을 한다 )
윤선애 집사님
아이들이 엄마를 부르면 '기다려 '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내가 하던 일을멈추고 아이들에게 바로 가기가 싫은것이다 한번 붙잡히면 계속 놀아줘야 하기에 하던 집안일을 끝내고 간다 아이와 놀아주기가 힘에 벅차다
( 아이가 부르면 그즉시 웃으면서 아이방으로 가는 적용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