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조장님
질문1] 본인이 아이를 위해서 해야할 1가지 적용?
나의 자녀는 28살, 26살 성인이 된 아들들과 늦둥이 11살 초등학생 4학년 아들이 있다. 첫째와 둘째는 남편과 내가 한 마음이 되어 여로보암의 자리에서 휘둘었기에 쉽게 간 것이 있었는데 현재 초등4학년 아들과는 전쟁중에 있다. 아들이 나를 무시해서 싸운다. 우리 두 사람은 천적이다. 이 천저과 안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1가지 적용이다.
질문2]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무엇을 해야 하나?
나는 피해의식으로 자라서 공격을 하는 타입이다. 혈기가 나면 욕이 나온다. 아들이 AD가 있다, 현재 약도 복용 중이다. 아들은 내가 말을 하면 알았어가 아니라 싫어라는 말만 하기 때문에 이 아들을 늘 복종시키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 그러나 이제 적용으로아들이 나를 비방할 때 그 자리를 피해주는 것이 적용일 것 같다.
안지숙 집사
질문1] 본인이 아이를 위해서 해야할 1가지 적용?
머리 끄댕이를 댕기지 않아야 될 것 같다. 현재 부모학교 다니면서저번 주는 딸래미가 말 안들을 때 딱 한 번 혈기가 올라와 머리끄댕이를 댕겼다,
질문2]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생활예배 잘 드려서 혈기를 가라 앉히는 것이다. 혈기가 올라올 때 말씀을 기억해서 그 말씀을 아이와 남편에게 들려줄 수 있는 아내이자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