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정(조장님)
처음에 교회에 왔을때는 첫째가 힘들었기에 둘째를 좀 편하게 두었다. 지금은 첫째가 대학에 가고 둘째에게
신경을 쓰니 둘째가 답답해 하는게 있다. 고등학생인데 간섭을 싫어한다. 그렇다고 아직 성인도 아닌데 무조건
하는데로 다 둘수도 없고 어느정도까지 관여해야 할지가 고민이다. 저녁때 아이가 왔을때 부산스러운게 있는데
그걸 고쳐야 할것 같다.
양윤정
아이가 하나이고 내가 애정결핍이 있다보니 아이에게 지나치게 몰입한다. 스킨십도 너무 많이 한다. 고쳐야지
하면서도 잘안된다. 이제 중학생이 되었으니 안고 뽀뽀하는것을 줄여야겠다.
홈페이지관리하는 일을 집에서 하는게 있는데 집에서 하다보니 오히려 시간관리가 안되는게 있다. 아이가
돌아올 시간이 되면 집안일, 저녁준비에 부산스럽다. 저녁먹을때가 같이 대화하는게 제일 많은 시간인데
미리 저녁식사 준비를 해두어서 식사시간에 여유있게 아이와 대화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