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요?
>조장신지원
상대방이 바라는스트로크에서 남편이 떠올랐는데
남편은 친한친구가 없다. 고향친구들은 시시해서
안만나고 새친구들은 모두 술친구들인데 그들과도
3개월이상 지속해서 친구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
내가 친한친구가 되어주지못해 계속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것 같기도 하다. 또 오늘 말씀을 들으며
부부간의 좋은 관계가 좋아야 자녀와의 관계도
좋아질수 있다는걸 느꼈다.
적용남편에게 STL의 행동으로 기본적인 관심을 가져야겠다.
자극진단중 E그래프에서 조원들 대부분 지수가 3이하 나와서
놀랐는데 전화심방으로 조원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
>원은숙
늘 남편이 무반응 스트로크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듣고 나 또한 상대에게 무반응을 유도했다는 것이
깨달아졌다.
나는 저녁시간의 대부분을 혼자 스마트폰을 하며 보냈는데
남편과 대화하거나 신랑의 필요를 듣고(간식) 그것을 해줘야겠다.
엄마에게 부정적스트로크(그것도 이해못해? , 엄마 너무 멍청해)를
했는데 엄마가 늘 밖에서 당할까봐, 두려움에 통제하려는 내 모습이
깨달아졌다.
적용엄마가 내기준의 실수를 하더라도 기다려줘야겠다.
>이지민
임신중이라 남편을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난 구애형이였다. 선심쓰고 생색내고
이런것이 남편에게도 적용이 되어 남편을 힘들게 했다.
남편에게 긍정적 스트로크를 잘 보내줘야겠다.
적용남편이 일대일양육교사훈련중인데 그 과제를 내가
많이 돕고 있는데 생색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길
>문소라
지금 휴직기간 동안에 임용고시를 준비하려고 했다.
지금 임신 25주차인데 엄마가 되기위한 준비기간으로 삼지않고
분주한 스케줄을 짰던 것이 내 욕심이란 것이 깨달아졌다.
태아의 각종 검사 결과가 늘 불안하게 나와서 이게 내 삻의
결론인가 생각에하나님을 붙잡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적용지금 이 시간을 태어날 아이를 위한 시간으로 잘 보낼 수 있길
기도해야겠다. 내 분주함을 내려 놓길
>이주희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라 늘 안되는것부터 생각한다.
시험관 준비중인데 두려워하며 결과를 묵상하지 않길
내가 분주하면 남편에게 집중하기 힘들다.
저녁준비도 그렇다.
적용내가 배부르더라도 남편의 허기를 잘 챙겨줘야 겠다.
>하성란
제가 상대방에게 긍정적 스트로크를 주지 않는다.
목장에서 칭찬을 서로하는 걸 보면 이해가 안간다.
아니다라고 반박은 못하기에 무반응 스트로크를 부린다.
성깔이 있지만 성깔을 못부리고 있다.
직장에서 윗사람이 나보고 자리를 옮기라고 소리치는 상황에서
같이 싸우지 않고 구박을 당했다. 주변사람들이 나를 걱정해
주는데 권세를 부리면 당해야겠다는 생각에 슬프지않았다.
직장 목장에서 오늘 본 가야금 엄마처럼 그런 사람이 있다.
직장에서 STL이 안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나지만 화를
낼 수가 없다. 목장에도 그런사람이 많다. 행위로는 잘 섬기지만
인사할때는 눈도 안마주치는걸 보면 화가 난다.
따뜻한 스트로크가 잘 안나오는데 이건 진짜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