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님
5학년아들과 6살 아들을 키우고 계십니다 .
아이들이 외할아버지와 애착 관계가 깊다고 하십니다.
그러다보니 자유롭고 허용적인 분위기 속에서 너무 응석받이가 되는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와 훈육의 타이밍을 놓치는것은 아닌지고민된다고 하십니다.
외조부 중심의 양육이언제까지 이어질수 없다는 생각에엄마중심으로 양육이이뤄져야 함을 인지하고
아이들과 새로운 애착관계를 생성하려고 노력하지만 이미 외조부와의 깊은 애착형성 때문에
쉽지만은 않다고 하십니다.
가족안에서 부부사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하시면서 앞으로의 강의를 통해 지금의 상황에서
애착과 훈육의경계선을 어디서부터바로 세워가야하는지 알아가고자 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성미 집사님
이번 강의를 통해아이들과 포응과 같은 스킨쉽은 잘 되지만 진심어린경청이 되지 않았다는것을깨닫고
나 전달법과 STL의 대화법을 다짐하셨습니다.
신민구 성도님
엄마의 세상적인 스펙이 아이들의 자존감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앞에서는 이중적으로 생활을 해왔습니다
있는척 아는척 바쁜척을 위해 아이들과의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가정에서 아내로서 엄마로서의 역할에 소홀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도덕성과 정직함 근면함 을 요구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비판하며 정죄했습니다.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나 심리적인 문제와 사랑의 소통방식의 부재를 스스로 자각하고
모호하고 수동적인 옛 양육방식과 습관들을 끊고자 합니다.
처방 -독특한사고방식은 버리고
두려움이 통제를 낳고 사랑이 자유함을 주듯 - 송미영 조장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남의 눈을 의식하는 삶보다는
공동체와 교회 안에서의 나눔을 통해 회복했으면 좋겠다
-하성미 집사님
살아보니 중요한것은 스펙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다.
- 이은자 자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