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무엇을 할까요?
황혜정 조장님
스트로크 강의를 듣고 가족에게 줄 긍정적 스트로크를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자녀가 사춘기 인데 지난 2강에서 애착에 대한 강의를 듣고 내가 받았던 애착의 모습이 아이에게 그대로 간다는 것을 느꼈다 저는 일관성없는 엄마 밑에서 불안정 저항 애착으로 산만, 폭발하는 모습이 있다 아이를 양육할 때 참다가 폭발을 하는 편이다 작은 아이가 주변 정리를 잘 못 한다 강아지가 똥을 싸도 옆에 있으면서 모르고 학교 준비물도 잊어버리곤 한다 이번에 화가 나서 과일을 던지기도 했다 사춘기라 말을 더 안 듣는것 같다 오늘 박강사님께서 말씀하신 아이메시지를 적용해 볼 예정이다
남편은 스킨십 없고 손도 잡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자라서 원하는 편인데 잘 안씻으니 냄새나서 해 주기 싫다
적용으로 퇴근할 때 포옹을 하겠다
세미집사님
스트로크 A형이 높게 나왔다 B형은 0점으로 주로 남들에게 맞추려 하는 편이다 그래서 조금 감정이 쌓일 때가 있는것 같다 저도 애들한테 폭발한다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엔 분주함을 내려놔야겠다
설거지나 청소같은 집안일을 아이들 하교시간 다 됐을 때 하지말고 미리 해야겠다 2시부터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을 맞이하겠다
금순집사님
아이가 1학년이라 하교시간이 이르다 오전 시간이 금방가서 아이가 온 후에 집안일을 하면 아이가 놀아달라 하는데 그게 안되서 핸드폰을 주게 된다
아이가 외동인데 친구 만들어 주는 것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엄마가 먼저 편한 친구가 되어 주세요 엄마가 편해야 친구도 데려오고 싶어해요
보드게임도 해 주는데 지친다
적용은 30분정도 눈 마주치고 놀아주기를 하겠다
성희 집사님
남편은 퇴근이 늦다(10시)
아이에게 게임이나 유튜브를 보여주었는데 유치원에서 친구를 때리고 선생님 말씀을 잘 안 듣는다고 피드백이 왔다
그래서 미디어 보여주는 시간을 줄이려고 한다
놀이치료를 다니고 있다 집에서도 놀아주려고 한다
아이 둘 다 독감에 걸려서 돌봐주느라 힘들었다
다시 유튜브를 보여주니 안 좋아지는 모습이 보인다
그렇지만 제가 놀아주면 폰을 스스로 놓기도 한다
김다희
우울증 약을 먹으면서 잠이 많아졌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자기 시작해서 하교할 때까지 자곤 한다
1시간 전에는 일어나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다
작은 아이는 잘 먹는 아이인데 식욕이 없는 나 때문에 항상 배고파한다 밥 준비를 잘 못한다
--반찬을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꺼내 차리면 덜 부담돼요
적용은 제육볶음과 미역국을 많이 해서 얼려놓겠다
변정현집사님 병원다녀오시느라 못 오셨는데 다음주에 꼭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