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실
명령을 줄이기 위해 잔소리를 2주에 한번으로 줄이겠습니다.
잘하다가 일년에 한두번씩 폭팔을 한다.
아이들이 뭘 하기전에 도와주지 않고 기다려주어야 하겠다.
아이들이게 웃으면서 대해야겠다.
정성옥
개구쟁이 개방형이 높고 다른 것은 다 그레이 존에 있습니다.
스탑훈련이 필요한 사람인것같다. 눈치없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우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과보호 헌신적이 높은것으로 나왔는데 A자아를 높이는 훈련이 필요한것같다.
말하기 전에 3초 생각하고 하는 훈련이 필요한것같다.
그리고 건강하게 자기 감정을 표현하는것이 필요한것 같다.
남들 감정보다 제 감정에 치우친것같아서 남의 감정을 살피는 훈련이 필요하겠다.
김선주
NP가 높고 A가 낮고 FC가 낮다.
문제가 생기면 내가 다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다른 가족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를 믿어라 하는 경향이 있다.
좀 즉흥적이라 내가 좋은걸 하는 경향이 있다.
밝고 진지해서 유머스러운 사람들이 부럽다.
가족과 공동체에 과잉보호를 하지 않고 즉흥적이지 않고 계획적인 삶을 살아야겠다.
그리고 오픈형 인간이 되어야겠다.
이민영
과보호와 헌식적인 성향이 높다.
어렸을때부터 바쁘신 부모님때문에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것같다.
그리고 안에 눌려있어서 참다가 요새 표출을 하고 있다.
NP가 높은 사람들은 내것을 못챙긴다고 하는데, 예전에 부모학겨에사 커피 챙기느라 수업을 제대로 못들은것을 보면 매사 남에게 신경쓰는것에 치우쳐 있는것같고, 내 자신를 못챙기는것같다.
좀 부족한 아이에게 너무 신경쓰는 경향이 있다. 요구하기전에 먼저 챙겨주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먼저 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줘야겠다.
남편에게 한꺼번에 표출하지 않고 그때그때 표현을 해야겠다.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계획해서 생활해야겠다.
박경원
CP가 가장 높다. 저를 비난하는 말을 너무 듣기 싫어하는데 오히려 제가 비난하는 말을 잘하는것을 깨달았다. 나 스스로는 비난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는것이 어렵다.
공감능력을 높이고 싶다. 아이가 부부싸움를 할때 제일 힘들다고 하는데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주기 위해 부부싸움을 안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남편에게 비난하는 말을 할때 싸우는데, 비난하는 말을 하지 말아야겠다.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지 않겠다.
신지혜
현실적인 사람이여서 걱정이 많고 고민이 많다.
아이들에게 말할때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고 감정을 돌보지 못한다.
남편에게도 사건의 잘잘못을 이야기하며 잘잘못을 따지는것 같다.
큐티도 너무 현실적인 성격때문에 너무 힘들다. 주님께도 내가 해결 할 수 있는것은 먼저 해결하고 나머지는 주님께서 해달라고 한다.
아이가 잘못했을때 5초동안 깊은 숨 들이키기
아이들과 같이 식사하기
남편 마음 읽어주기
임윤정
AC가 높고 FC가 낮음
남편에 대한 증오와 복수가 있고 내가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을 버리고 안정된 가정을 만들고 싶다.
너무 시간에 맞춰서 하려는 강박이 있는데 좀 여유롭게 해해야겠다.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기만 하고 말을 잘 안하는 편이다.
최주연
저는 M유형인데 남들을 돕느라 분주한 유형입니다.
일본에 처음온 일어못하는 한국엄마들에게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저에게 의지하는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고 그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저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저를 슬슬 멀리하거나 독립하려고하면 섭섭함을 느끼고 상처를 받는다.
아이들 양육에서도 진지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을 못보여주고 즉흥적이고 감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것으로 아이들이 많이 불안해하는것 같아서 좀 더 아이들 앞에서 이성적으로 행동을 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