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자녀를 위해 배우자를 위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느꼈고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나누어 보기
* 김서영
AC가 낮게 나와 고집에 쎄고 공감력도 떨어짐을 보게 됨.
분석, 비판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읽어주고 사랑한다는 표현 자주 해야함을 느꼈다.
큰애는 중3인데 불만 표현할 때 옳고 그름으로 분석하기 보다 들어줘야겠다.
남편은 표현 안해서 불만인데 나도 그렇다. 힘내라는 응원과 사랑해요 하는 표현을 잘 해야할 것 같다.
자기중심적인게 강한데 나를 내려놓고 배우자, 아이들 우선순위로 해야할 것 같다.
* 김경희
FC가 약한데 감정표현이 약하긴 하다. 요즘 즐거움이 없다보니 적극적으로 뭔가 할 의지력도 약한 것 같아서 개선이 필요 한 것도 있다.
가족들과 대화할 때 내가 원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으면 극단적으로 '그럼 하지마' '됐어' 로 바로 반응을 해서 단절되는 경향이 많은데,
상대방의 원함을 먼저 공감해주고 극단적인 말을 하기 전에 3초 생각하고 아이메세지로 전달하는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 권수정
현실적, 이성적으로 접근하다보니 마음이나 감정 헤아리지 못하는 편이다.
저의 의견을 강하게 표현하고 집중하는게 어려운데, 들어주고 기다려주도록 해야겠다.
챙기는 성격이다 보니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도 화를 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내가 넷째로 태어나 엄마의 부재로 애착관계가 건강하게 세워지지 않았었기에 아이들과 잘 놀 줄을 모른다.
애들과 놀아주는게 고민되지만 재밌게 노는 것을 좀 배워야겠다.
FC가 낮게 나왔는데 엄격한 부모님에게서 자랐고 표현하는 자유 분방함이 길러지지 못했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 놀아줄 때 소홀했던 것 같다. 적극적으로 놀아주는 모습 못보여줬다.
아이들은 놀면서 추억 익힐텐데 그동안 해야하는 것 가르쳐 주는것에 더 집중되었던 것 같다.
몸으로 엄마랑 놀이를 함으로 아이들에게 기억될것이 있도록 해봐야겠다.
* 김미진
공감보다는 먼저 판단을 얘기했구나 느꼈다.
아이들에게 신중함 보다는 장난끼가 있어서인지말 실수가 있었는 것 같다.
공감하는 것을 연습하는 적용 해야할 것 같다.
1 CP가 높게 나왔는데 자신이 옳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NP가 낮게 나와서 따뜻한 맘 가져야함을 보았고 AC가 높은데 망설이지 말고 표현하도록 해야겠다.
첫아이에게 냉철하고 비난 명령으로 했는데 자연스런 대화를 많이 하도록
둘째는 나이터울이 있어 둘이 놀도록 했는데 20분 같이 놀아주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