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 나눔제목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디지털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있는가? 내가 고쳐야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나는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는 부모인가? (방과나형, 학습형, 주도형, 자율형)
3. 자녀와 놀기위해 내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무엇인가?
●심태연조장
저희 집에는 티비가 없습니다. 저는 피아노를 운영하고 남편은 늘 바쁘다보니 외동딸이 외로워서 폰중독이 된거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은 대학생이 된 딸이 pc나 아이패드, 스마트폰등 최신형만 선호하고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1) 제가 고쳐야할 부분은 제가 일하고 집에 들어와 쉬는 것중에 하나가 유튜브나 짤을 보는데 시간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2)그리고 저는 학습형 부모이어서 제가 시간이 되면 아이랑 놀아주고 시간이 없으면 안놀아주고 방임했던 기억이 납니다.
3)제가 결단해야할 부분은 아이와 부딛히는게 피곤하고 아이의 짜증을 들어내는게 힘이드는데 단 10분이라도 시간을 맞춰놓고서라도 식사하면서 아이의 짜증을 잘 받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조명숙조원
2) 제가 IT일을 해서 아이 초등학생때부터 폰을 주고 사용했는데 미디어사용 시간을 정해주고 조절이 되었는데 중학생이 된 후로는 조절이 안됩니다. 저는 자율형인거같은데 시간을 제한하지만 같이 넥플릭스를 공유하며 같이 즐기며 가고있습니다
●박은애조원
2) 저는 방임, 자율형인데 비해 남편이 모바일펜스로 1시간정도 허용하며 단속을 하니 저는 지켜보는 정도로 하고있습니다
●김지형조원
3) 직장다니는 아들이 독립되어 있는데 저는 미디어를 너무 안해서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할거 같습니다
지금 아들과 제가 제정적으로 힘든데 아들이 카드값을 갚지않으면 큰일난다며 독촉할때 예전과 다르게 제가 불안감을 주지않고 좀 기다려보자고, 나도 알아보고 있다고 안정감을 주니 아들도 크게 불안해하지 않는것을 요즘 느끼고 있습니다
●곽정욱조원
3) 제가 심리적으로 큰아이로 인해 불안하고 힘든상태입니다. 그래서 둘째, 셋째를 신경쓰지못하니 둘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큰아이가 약을 잘 먹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수경부조장
1) 제가 무기력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집중할수없어서 모바일펜스로 시간을 정해두고 하게했던거같습니다. 그러나 아이와 함께 즐기지 못했습니다
2) 방관형입니다. 공부부분에는 주도형이라 놀이와 관심을 가져주지 못해서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3) 대학생이 된 큰딸이 엄마를 찾을때 그순간이라도 집중하여 함께 할수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이가 뭘 요구할때만 다가오는데 잘 분별해서 관계회복으로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는 제가 즐거운 삶을 살면서 서로 통하는 부분을 찾아 보겠습니다
심해지는 미디어세상에서 자녀를 노출되는것에만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함께 놀이로 다가가 조절 능력을 가지고 단 10분에 집중하여 자녀와의 관계회복이 되길 소망합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