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 김옥심부목자님의 남동생이 사업의 어려움으로 사무실에서 음독을 하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응급실로 가시는 중이라고 합니다.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생명싸개로 보호하사 일으켜 주시옵소서
생명되신 주님께서
생명을 붙드사 구원으로 인도해 주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놀라고 정신이 없는 가족들 모두가
주님 부르며 참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게 인도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