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남매중 막내 딸 입니다.
저희 형제 가운데 제가 처음으로 믿게 되었습니다.
큰오빠도 큰올케도 불신자 인데 큰올케가 금일 암 수술을 합니다.
큰오빠는 당뇨, 큰조카는 망막박리로 한쪽눈이 거의 실명, 이번에는 큰올케의 암사건이 연이어 찾아 왔습니다.
나이가 들면 아플수 있지만, 육적 고난을 통해 예수님이 방문하여 주시기를 간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