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2016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며, 하나님 은혜 많이 경험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은 기도와 사랑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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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화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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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TV를 보는데 몇몇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들은 교포들이었는데 먼 미국에서 이 노래를 부르며 흐느끼고 있습니다.
무엇이 그리도 그리운지 이해하기 어려웠지요..
세월이 지나 먼~곳 선교지에서 또 한해를 맞는데
문득 고향의 봄이 생각납니다.
찬송도 아닌 노래이지요.
어릴때 놀던 골목길도 그립습니다.
많은 사람들도 그립습니다.
이맘때면 매섭게 추운 날씨도 여기선 다 그립습니다.
ㅎㄴ님 사명이기에 그리움들을 멀리하고 이곳에 사역에 임하며 또 한해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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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도(1/11일 개강) 우리 신입생들이 2학기를 맞습니다.
후원이 꼭 필요한 학생들 4명을 추천합니다. (첨부 파일 참조)
학비도 밀리고(월12,000원) 생필품도 제대로 사지 못합니다.
한 달 3만원이면 우리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국분들이 어려운 아프리카 아이들도 많이 돕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ㅎㄴ님 일을 하려는 일꾼들입니다.
꼭 후원자들이 나서서... 후원하는 분이나 후원받는 학생들이나 기쁨의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학생들 잘 가르치겠습니다.
늘 감사드리며
인니에서.................정성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