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편지_42.pdf사랑하는 분들께
추운 날씨 가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한 해를 마감하는 이 때,
더구나 성탄을 앞두고
마음으로는 조용히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리고싶은데
많은 일정과 급한 제목이 있어서 함께 편지를 보냅니다.
그간의 저희의 이야기를 쓰다보니 길어진 <겨울편지>를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읽으시고 손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왼종일 바깥에서의 일정이 잡혀있어
책상에 앉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늦은 밤에 전송합니다.
조용한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난 한 해의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2016.12.15.
신반석, 샤론드림